[가사] Yunomi - 밀크 슈거 랜드 (feat. 모모바코)

Yunomi - ミラクルシュガーランド (feat. 桃箱)


正常な思考に戻りつつある
정상적인 사고로 돌아오니

ちょっとくたびれてる
조금 지쳐버렸어

100年続いたような時間は
100년간 계속된 시간은

もうちょっとで終わるの
이제 곧 끝나게 돼

四次元のウェーブに揺られたより
4차원의 웨이브에 타는 것 보다

もっと深い場所に
조금 더 깊은 곳 까지

僕らが潜っていた感覚も
우리들이 뚫고 갔던 감각도

そっと消えてゆく
슬쩍하곤 사라져버려

甘いお菓子のお城
달콤한 과자의 성

かくれんぼしよう
숨바꼭질을 하자

きっと何度でも見つけるよ
분명 몇 번이 됐든 찾을 수 있을거니까

遠く離れても
멀리 떨어져 있대도

またここで会えるなら
아직 이 안에서 만날 수 있다면야

どうしてずっと胸が苦しいの
근데 왜 계속 가슴이 괴로운거야?

こぼれないようにすくいあげた
흘러내리지 않도록 퍼올렸어

一握のシュガー
한 줌의 설탕

きっとなくさないでしょう
분명 없어지진 않겠지

バイバイ、家へ帰ろう
바이 바이, 집으로 돌아가자

明日のサンライズは君を照らすよ
내일의 태양은 너를 비출테니까

バイバイ、家へ帰ろう
바이 바이, 집으로 돌아가자

明日のサンライズは君を照らすよ
내일의 태양은 너를 비출테니까

両足の感覚で重力を、僕は思い出した
양 발의 감각으로, 나는 중력을 떠올려냈고

銀河の果てで見た答えに疑問符を投げかけた
우주의 끝에서 본 답에 물음표를 달았어

ふわり、わたあめみたい
두둥실, 꼭 솜사탕 마냥

甘い夢を見たい
달콤한 꿈을 꾸고싶어

過去も、明日も
과거도, 내일도

未来でさえ
미래마저도

今はすぐ隣
지금은 바로 곁에 있으니까

君と同じ景色をきっと見てた
너와 같은 풍경을 분명 보고 있었어

いつもそばにあった
항상 곁에 있었다고

またここで会えるなら
다시 여기서 만날 수 있다면

ちゃんと話せるかな
제대로 말할 수 있을까?

またここで会えるなら
다시 여기서 만날 수 있다면

どうしてずっと胸が苦しいの
어째서 가슴이 계속 괴로운거야?

こぼれないようにすくいあげた
흘러내리지 않도록 퍼올렸어

一握のシュガー
한 줌의 설탕

きっとなくさないでしょう
분명 없어지진 않겠지

なくさないでしょう
없어지진 않을거야

なくさないでしょう
없어지진 않을거야

なくさないでしょう
없어지진 않을거야

バイバイ、家へ帰ろう
바이 바이, 집으로 돌아가자

明日のサンライズは君を照らすよ
내일의 태양은 너를 비출테니까

バイバイ、家へ帰ろう
바이 바이, 집으로 돌아가자

明日のサンライズは君を照らすよ
내일의 태양은 너를 비출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