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중] 아이돌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Blooming Clover 3 보이스 드라마

출연진

  • 야부키 카나 (CV.키도 이부키)
  • 타카야마 사요코 (CV. 코마가타 유리)
  • 사쿠라모리 카오리 (CV. 코리 아리사)
  • 오오가미 타마키 (CV. 이나가와 에리)

개인 공부 목적의 번역입니다.

번역이 이미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공부가 목적이므로...


카오리
"그럼 다음은 즐거워 하는 고양이로 해봐요."

(피아노 소리)

카나, 사요코, 타마키
"냐~ 냐~ 냐~ 냐~ 냐~"

카오리
"참 잘했어요! 그럼 다음은 슬퍼하는 곰!"

(피아노 소리)

카나, 사요코, 타마키
"무~ 무~ 무~ 무~ 무~"

카오리
"이제 마지막으로 기뻐하는 강아지에요!"

(피아노 소리)

카나, 사요코, 타마키
"멍~ 멍~ 멍~ 멍~ 멍~"

(카오리 박수)

카오리
"네, 참 잘하셨어요! 정말로 좋았어요, 카나, 타마키, 사요코."

카나
"에헤, 카오리 씨, 노래 레슨 해주셔서!"

카나, 사요코, 타마키
"감사합니다~!"

사요코
"카오리 씨의 레슨은 항상 도움이 된다니까요. 오늘 레슨은 성대모사로 표현력을 넓혀주려는 거죠?"

카오리
"맞아요, 사요코. 슬픈 때랑 즐거운 때 노래하는 방법은 완전히 다르잖아요."

카나
"동물 소리 흉내내보는 것도 정말로 재밌었어요!"

카오리
"카나, 점점 흉내 잘 내게 되네요?"

타마키
"타마키는 말야, 꼬붕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하면서 노래했어!"

카오리
"... 꼬붕?"

사요코
"꼬붕은 타마키가 극장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 이름이에요."

카나
"조그맣고 부드러워서 진짜 귀엽다니까요! 꼬붕아~ 야옹 야옹 야옹!"

타마키
("카나, 꼬붕은 그렇게 안 울어. 야옹~")

카오리
"아하하, 저 아이가 꼬붕이구나."

카나
("야오옹~ 이렇게?")

타마키
("그렇게 말고, 야옹~")

카나
("야옹~")

타마키
("야옹~")

카오리
"아직 모르는게 많으니 극장 사람들에 대해 좀 더 알아둬야겠어요."

카나
("냐, 야옹~")

타마키
("야옹?")

사요코
"카오리 씨는 얼마 전에 극장에 왔잖아요. 그런데도 저희가 배우기 바쁘니 면목이 없네요."

카오리
"그럴 것 까지는 없어요.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다 보면 저도 배우는게 많으니까."
"음악 교실도 그렇게 노래를 가르쳐 주면서 저 스스로도 배우는게 재밌어서요."

타마키
"카오리는 공부하는게 재밌는거야?"

카오리
"물론이죠! 가르쳐 주는 거랑 비슷하게 재밌답니다."

타마키
"그랬구나! 그럼 타마키도 카오리한테 이것 저것 가르쳐줄래! 그러면, 카오리는 더 재밌는거지?"

카오리
"정말요? 고마워요, 타마키. 정말로 기뻐요."

타마키
"결정이다? 그럼 이번엔 타마키가 카오리의 선생님이네♪ 쿠후후~"

카나
"그럼 저도 선생님 할래요! 항상 레슨 받고 있으니 보답해야죠!"

타마키
"그러면 이제부터 공부할 시간이지? 사요코도 올거야?"

사요코
"어, 지금부터? 그치만, 카나의 레슨도 있고 카오리 씨도 이번 주말에 데뷔니까 거기에 대비해서 준비해야 하는게..."

카오리
"전 괜찮아요. 제 레슨은 제대로 하고 있고 말이죠. 카나도 기분 전환이 필요하잖아요?"

사요코
"아, 그렇네요. 그러면 저도 낄게요."

타마키
"와아! 그러면 지금부터 타마키 선생님과 카나 선생님과 사요코 선생님이니까 카오리한테 이것 저것 알려줄게!"

사요코
"나, 나도 선생님 해야 하는거야!?"

카오리
"후후, 잘 부탁드릴게요. 타마키 선생님, 카나 선생님, 사요코 선생님!"

카나, 타마키
"네에!"

사요코
"아, 진짜..."


타마키
"첫 시간! 타마키 선생님의 수업을 시작합니다! 타마키는 재밌게 모험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장소는 이 곳! 근처 공원!"

카나
"저, 항상 이 공원에 노래하러 왔었어요!"

카오리
"뭘 가르쳐주는 건가요?"

타마키
"후후, 오늘은 여기서 음악 연습을 하는거야!"

사요코
"음악? 노래 말고?"

타마키
"맞아! 어쩌면, 카오리가 연주하는 피아노보다 어려울지도 몰라."

사요코
"그래도, 악기 같은건 없는 것 같은데..."

타마키
"악기는 여기 있잖아? 으음... 아, 찾았다!"

사요코
"그건..."

카나
"공원에 굴러다니는 흔한 풀잎이잖아."

타마키
"이걸 이렇게 하면..."

(풀피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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