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세 이노리 - 올곧게, 투명하게. (키링레몬 CM 송)

아니 음료수 광고 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의역 가득함.

キリンレモン キリンレモン
키링레몬 키링레몬

キリンレモン キリンレモン
키링레몬 키링레몬

キリンレモン
키링레몬

小さな頃から
어렸을 때 부터

ずっと大好きだったコト
쭉 좋아했었던 게

生まれて初めて
태어나서 처음으로

恋におちたみたいだった
사랑에 빠진 것만 같아서

いつしか気づけば
언제부턴가 생각하니

好きは夢に変わっていた
좋아하던게 꿈으로 바뀌어 있었고

憧れはぜんぶ目指す目標になってた
동경하던건 전부 이루고픈 목표가 되었어

大切にしてた まっすぐな気持ち
소중히 간직했었어 이 올곧은 마음을

少し甘酸っぱいレモンのようで
조금 새콤달콤한 레몬같아서

キラキラの夢は 今も続いている
반짝이는 꿈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

あの頃の自分は 憧れちゃうくらいに
그때의 내가 동경하게 될까 싶을 정도로

透明なままの 想いをぶつけよう
투명한 그대로의 마음을 터뜨려보자

いつだって ほら 傍にあるから
언제든지 자, 곁에 있을테니까

変わらずに
변함없이

目指したゴールは
바라 온 골이

簡単なものじゃなかった
간단한 건 아니라 해도

時にはくじけて
가끔씩은 좌절해

しまいそうなこともあった
버릴 것 같기도 했어

でもそんな時は
그래도 그런 때엔

好きな気持ちに正直に
좋아한단 그 마음에 솔직하게

がむしゃらでもいい
무모해도 괜찮으니까

とにかく前を向いてた
어쨌든 앞을 향해 섰었어

先が見えないとか保証もないけれど
앞도 깜깜하고 보증도 못하겠지만

一歩踏み出したら それが始まりだ
한 걸음 내딛으면 그게 시작이야

まっすぐに進もう 煌めきの向こうへ
올곧게 나아가 반짝임의 저 너머로

あの頃の自分が夢見てた世界で
그 시절의 내가 꿈꿔왔던 세상에서

透き通る空に大きく手を振ったよ
투명한 하늘을 향해 크게 손을 흔들었어

いつか見た色 変わらないまま
언젠가 봤었던 그 색 변하지 않은 채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キラキラの夢は 今も続いている
반짝이는 꿈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

あの頃の自分は 憧れちゃうくらいに
그때의 내가 동경하게 될까 싶을 정도로

透明なままの 想いをぶつけよう
투명한 그대로의 마음을 터뜨려보자

いつだって ほら 傍にあるから
언제든지 자, 곁에 있을테니까

ずっと大好きな夢の続きを
계속 좋아해왔던 꿈이 이어지길

変わらずに
변함없이

ねえ キリンレモン キリンレモン
자 키링레몬 키링레몬

ラララララララ
라라라라라라라

キリンレモン
키링레몬